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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초 만에 상대 골망을 흔든 U-23 축구대표팀 조재완(서울 이랜드)은 대한민국 축구사를 다시 썼다는 사실에 감격을 감추지 못했다.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23(23세 이하) 챔피언십 8강전이 열린 20일 중국 쿤산의 쿤산스포츠 센터. 킥 오프 휘슬이 울리자 조재완이 무섭게 상대 진영으로 뛰어들... 201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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