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09월22일sat
 
한줄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8년09월13일 17시50분 ]
진종수 기자 / 성남시가 오는 22일(오전 9시~오후 6시) 꽃무릇 26만3000본이 꽃대를 올려 붉은 물결로 장관을 이루는 분당구 수내동 중앙공원에서 ‘꽃무릇 축제’를 연다.
중앙공원에는 황새울광장부터 보도2교까지 500여m 산책로를 따라 꽃무릇 군락지가 6400㎡ 규모로 펼쳐져 있다. 
울창한 나무 아래에 붉은 융단을 깔아 놓은 듯 꽃무릇이 무리 지어 피었다.
시는 꽃무릇의 아름다움을 시민과 함께 하기 위해 이날 축제를 마련한다. 
꽃무릇 군락지 곳곳에서 코리아주니어빅밴드와 함께하는 꽃무릇 거리 음악회, 시민 대상 목공 체험, 꽃무릇 화분 만들기, SNS 인증샷 이벤트, 야생화 사진 30여점 전시회 등이 열린다. 
이와 함께 숲 해설 전문가(4명)가 10명씩 그룹을 짠 시민들과 중앙공원을 돌며 꽃무릇 길을 탐방하는 프로그램도 오전 10시, 오후 2시 등 2회 운영한다. 
중앙공원 꽃무릇은 추석 연휴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꽃무릇은 꽃이 필 때는 잎이 없고 잎이 날 때는 꽃이 지는 특성이 있어 꽃과 잎이 한 번도 만나지 못해 그리워한다 해서 ‘상사화’라고도 불리지만 꽃무릇과 7~8월에 피는 상사화와는 전혀 다르다.
한편, 꽃무릇은 큰 나무 아래 반그늘지에서 잘 자라며 한 번 뿌리 내리면 알뿌리가 계속 분근돼 군락지가 매년 무성해진다.
 
올려 0 내려 0
진종수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천의 음악축제, 컨퍼런스로 꽃피우다 (2018-09-13 18:03:50)
안성시, 경기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경기도지사상’ 수상 (2018-09-13 17:48:45)
안산시, 道 주민자치 문화프로...
대형건설사 갑질 횡포에 하도급...
의정부시, 추석 연휴 종합대책 ...
구리시, ‘2018년 어르신 가을 ...
양주시장, 평양공동선언 환영 ...
최경자 의원 ‘학생도박 예방교...
하남시-더불어 민주당 하남시지...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