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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9월13일 17시44분 ]
함정수 기자 / 글로벌 시대를 맞이해 한류 열풍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외국인들의 한글에 대한 관심도 점점 더 늘어나는 추세다. 
한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여주에 위치한 세종대왕릉에 외국인의 발길이 잦다. 하지만 작년부터 시작한 세종대왕릉 정비 공사 때문에 내년까지 세종대왕릉을 방문하기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세종대왕이 영면해 계신 여주시 또한 매년 한글날이면, 세종대왕릉에서 기념식을 비롯한 행사를 개최해 왔지만, 이번 한글날에는 세종대왕릉에서 행사를 열지 않는다. 
대신 세종대왕릉의 원찰(願刹_사람의 명복을 비는 사찰)이었던 신륵사 일원에서 10월 6일부터 한글날인 10월 9일까지 2018년, 세종대왕 즉위 600돌을 기념하는 ‘2018 세종대왕문화제’(이하 ‘문화제’)를 개최한다. 
‘여주에서 만나는 청년 세종과 한글’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금번 문화제는 세종대왕·한글을 주제로 이야기 마당(토크콘서트), 공연, 이벤트, 전시, 체험 등이 펼쳐질 예정이며, 특히 50여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80여 개의 체험부스가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종인문관’, ‘세종미래과학관’, ‘세종음악체험관’, ‘세종전통놀이관’ 등 4개 권역에서  부스가 운영될 계획이며, VR·AR, 3D프린터 및 로봇·AI 등 최신 4차 산업 체험부터 신기전 체험, 대나무 물총 만들기 등 전통 놀이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시 관계자는 “(세종대왕께서는) 600년 전 22살의 나이에 왕위에 오르셨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근엄한 세종대왕만을 알고 있는데, 이번 문화제를 통해 청년 세종과 한글이 사람들에게 친숙하고 즐겁게 다가갔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인터넷 등을 통해 무료 체험권 이벤트를 진행 중으로 많은 분들이 참여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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