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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월 누적 출생아, 전년比 8.8% 감소
등록날짜 [ 2018년07월25일 18시00분 ]


박창희 기자 /
 올해 5월 출생아 수가 2만명대로 동월 기준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저출산 통계(사진)는 연일 ‘역대 최저치’를 경신 중이다.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5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5월 출생아 수는 2만79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7.9%(2400명) 감소했다.
5월을 기준으로 보면 1981년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이후 출생아 수가 가장 적었다.
출생아 수가 3만명 아래로 떨어진 것은 역대 통틀어 이번이 아홉번째에 불과하다. 특히 올해 들어서는 2월(2만7500명)과 4월(2만7700명)에 이어 벌써 세번째다. 올해 들어 저출산 현상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는 셈이다.
1~5월 누적 출생아 수는 14만5300명으로 1년 전보다 8.8% 감소했다.
지난해 연간 출생아 숫자가 35만8000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것을 감안하면, 올해 출생아 통계는 또다시 역대 최저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 저출산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한쪽에서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모습이다. 
5월 사망자 수는 2만3900명으로 1년 전보다 0.4%(100명) 증가했다. 사망자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1983년 이래 5월을 기준으로는 역대 최고 수준이다.
한편 혼인 건수는 줄고 이혼 건수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월 혼인 건수는 2만5000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7.1%나 감소했다.
올해 들어 혼인은 감소추세다. 1~5월 누적 혼인 건수는 11만1800건으로 1년 전보다 3.3% 줄었다.
반면 5월 이혼 건수는 9700건으로 1년 전보다 4.3% 늘어났다. 1~5월 누적 건수를 봐도 4만4100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0.9%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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