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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7월24일 14시39분 ]
안창남 기자  /    중부소방서는 지난 20일 GS칼텍스 인천물류센터와 화재 등 재난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소방훈련은 대형사고의 예방과 경각심을 고취하고 대형 재난발생 시의 초기대응능력 배양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GS칼텍스 인천물류센터는 석유를 보관하는 저유소로 대형유류저장시설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화재발생 시 위험성이 크다. 
이 날 훈련은 실전 같은 상황을 가정해 저장된 석유제품을 탱크로리에 싣는 출하대 개폐 밸브를 잠그는 것부터 방수를 통한 신속한 진압까지 일사불란하게 이루어졌다.
이경노 중앙119안전센터장은“중구 지역은 화재에 취약한 대형 유류·가스저장시설이 많아 위험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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