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07월19일thu
 
한줄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공권력 강화 위한 법과 제도 개선 시급 지적
등록날짜 [ 2018년07월12일 17시27분 ]


평택 = 김종대 기자 /
 평택경찰서 서정지구대(대장 박숭각)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칼에 찔려 사망한 故 김선현 경감을 추모하는 현수막<사진>을 지구대 담장에 게시했다.

故 김 경감은 지난 8일 경북 영양의 한 주택가에서 난동을 부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40대 조현병 환자가 휘두른 칼에 목 부위를 찔려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故 김 경감 영결식은 지난 10일 전국 경찰이 근조리본을 달고 애도를 표하는 가운데 경북지방청 장(葬)으로 치러졌으나 정부 관계자들이 영결식장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경찰관들의 강한 불만을 사고 있다.

박숭각 서정지구대장은 “故 김 경감이 사망에서 영결식까지 이틀만에 신속하게 진행되는 등 제대로 된 추모를 받지 못했다는 아쉬운 생각이 들어 지구대 담벼락에 추모 현수막을 게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대장은 현장경찰관들이 범죄에 대해 당당하게 엄정하게 대응할수 있는 공권력 강화를 위한 법과 제도 개선 등이 시급하다는 것을 널리 알리고 싶어서 직원들과 협의하여 게시했다”고 전했다.

한편 故 김 경감이 사건현장에서 범죄에 대응하다 사망했는데도 영결식장에는 국무총리를 비롯한 장관 등 정부관계자들이 불참한 것을 두고 현장경찰이 홀대를 받고 있다는 불만들이 SNS 페이스북 ‘착한사람들, 경찰인권선터’ 등에 대거 올라오고 있다. 
 
올려 0 내려 0
김종대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오산 행복한이주민센터, 하나다문화가정대상 행복도움상 수상 (2018-07-12 17:27:57)
인천광역시 영종소방서, 행락철 야영장 안전 점검 (2018-07-12 17:25:48)
여주시, 어르신 건강 챙기기 프...
‘폭염속’ 경기도내 온열질환 ...
“의정부시의회 ‘밥그릇 싸움...
정부, 승용차 개소세 5→3.5% ...
경기도의회-인수위 “도민과 약...
경기도의회 경제과학위, 업무보...
“주민동의 없는 열병합발전소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