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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7월11일 17시48분 ]
김기종 기자 / 지난달 은행권 가계 주택담보대출이 7개월 만에 최대 폭으로 늘어나며 다시 고개를 든 모습을 보였다.
가파르게 불어나던 신용대출 증가세는 주춤해졌다.
11일 한국은행의 ‘6월중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말 예금은행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584조6000억원으로 전월보다 3조2000억원 증가했다.
이는 지난 5월 증가폭(2조9000억원)보다 소폭 늘어난 것으로 지난해 11월(3조원) 이후 7개월 만에 가장 많은 증가폭이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화된 정부의 가계부채 규제로 주춤했던 주택담보대출 증가세가 지난달 개별 차주 수요를 중심으로 늘어난 것이다.
반면,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대출 등 기타대출은 1조8000억원 늘어 전월(2조4000억원)보다 둔화된 증가세를 나타냈다.
지난 5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연휴로 소비성 자금 등의 수요가 늘었다가 지난달 다소 해소된 영향으로 풀이됐다. 이는 지난 3월(1조5000억원) 이후 석달 만에 가장 낮은 증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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