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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원 19기’ 용퇴 도미노 19·20기 등 고참급 대거 줄사퇴 예상
등록날짜 [ 2018년06월14일 18시12분 ]
김민립 기자  / 검사장 승진·전보 인사를 앞둔 가운데 김강욱(60·사법연수원 19기) 대전고검장에 이어 공상훈(59·19기) 인천지검장도 용퇴 의사를 밝혔다.
‘검찰의 꽃’이라 불리는 검사장 자리는 검찰총장 외 48자리로 제한된 만큼 사법연수원 19~20기 등 고참급 검사장들의 줄사퇴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 지검장은 이날 오전 검찰 내부 전산망 이프로스에 사의 표명 글을 올렸다.
공 지검장은 “저의 청춘을 함께한 검찰을 떠나고자 한다”며 “여러모로 부족한 제가 28년 4개월간 검사 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선배, 후배, 동료 여러분들 덕분이다. 고개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검찰이 검찰총장을 중심으로 국민들로부터 더욱 사랑받고 신뢰받는 조직으로 거듭나기를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공 지검장은 울산지검 공안부장, 법무부 특수법령과장,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장 및 2차장검사 등으로 근무한 바 있다. 그는 검찰 안팎에서 대표적인 ‘공안통’으로 평가받는다.
공 지검장에 앞서 김 고검장은 지난 12일 고등검사장급 가운데 처음으로 용퇴 의사를 밝힌 바 있다. 김 고검장 또한, 이프로스에 글을 올려 “제 청춘의 전부를 쏟아부은 정든 검찰을 떠나기로 했다”며 사의를 표명했다.
법조계에서는 법무부가 이르면 이번주 후반 또는 다음 주 초반께 검사장 승진 등 검찰 고위 간부 인사를 발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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