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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양평) 첫 진드기 매개 감염병 사망 환자 발생
등록날짜 [ 2018년06월14일 14시35분 ]
 양영환 기자 /    동구 보건소(소장 김권철)는 야외활동이 많아지고 손, 발 등이 노출된 옷을 입는 여름철에 진드기 매개 감염병이 유행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하 SFTS), 쯔쯔가무시증, 라임병 등이며, 이들 감염병은 예방백신이 없어 농작업, 등산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스스로 주의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다. 질병관리본부 통계에 따르면 야생진드기가 옮기는 SFTS 환자와 사망자는 2016년 말 기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21%, 24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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