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10월23일tue
 
한줄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8년06월14일 14시35분 ]

안창남 기자  /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13일까지 총 22일에 걸쳐“자원봉사실천주간” 저소득층 방충망 설치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해(2017) 진행한 방충망 설치활동이 수혜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2018년에도 지속사업으로 진행하였으며, 이번 활동은 중구관내 저소득층 총 36세대(현관용-롤형 32세대, 창문형 4세대)를 대상으로 수리특공대(소규모 집수리) 봉사단원 30명이(연인원) 주축이 되어 자신들의 기술을 나누는 재능기부 활동을 전개하여 더 의미 있는 활동을 실시했다.
방충망 설치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올 여름은 2017년보다 더 더울 것이라는 기상청의 예보가 있었는데 이번 방충망 설치 활동을 통해 수혜자들이 더위와 모기로부터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올려 0 내려 0
김민립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동구보건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철통 방어 (2018-06-14 14:35:39)
남구, 18일부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단속 실시 (2018-06-14 14:34:36)
오늘 밤 고속도로 톨게이트 ‘...
경기관광공사, 베트남 시장 ‘...
강력범 신상정보 공개 논란 ‘...
경기도의회, 중소기업인들과 정...
시민 혈세로 워크샵 간 광명시...
배수문 도의원, 청계산 생태길 ...
김병욱 국회의원, “국책은행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