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08월16일thu
 
한줄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8년06월14일 14시33분 ]

 김민립 기자 / 
 계양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권도국)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영유아기부터 자연스럽게 이중언어로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이중언어 놀이 프로그램인 ‘엄마와 함께하면 행복해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엄마와 함께하면 행복해요’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아동 및 부모 20명을 대상으로 6월 4일부터 7월 16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소품만들기, 동화구연 놀이 등을 통해 다문화가족이 일상생활 속에서 부모와 자녀 간 이중언어 사용 및 상호작용을 활발하게 유도함으로써 가족 내 소통증진과 자녀의 인지,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도국 센터장은 “이중언어 놀이 프로그램으로 우리 아이들이 미래에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교육에 참여한 다문화가정 부모들도 가정에서 지속적으로 이중언어에 관해 관심을 갖고 자녀들을 지도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올려 0 내려 0
김민립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부평구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우리 인천 현충시설 견학’ (2018-06-14 14:34:09)
중부소방서 상반기 소방전술훈련평가 실시 (2018-06-14 14:33:10)
폭염속 ‘안산 무궁화축제’ 행...
文대통령 ‘한반도 운전자’ 재...
이재명號, 첫 경기도 조직개편...
경기도, 항일유적 안내판 설치 ...
여주시, 무분별 태양광발전소 ...
팔당호 삼봉지점 조류경보 ‘관...
박근철 도의회 안행위원장, 보...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