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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고노 13일 입국, 14일 한미일 외교장관회담
등록날짜 [ 2018년06월13일 23시45분 ]


박창희 기자 /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이 끝나면서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부 장관과 고노 다로(河野 太郞) 일본 외무대신이 비핵화 공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3일 방한했다.
청와대와 외교부 등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과 고노 대신은 이날 오후 오산 공군기지와 김포공항을 통해 별도 입국했다.
1박2일 일정으로 방한하는 폼페이오 장관은 14일 오전 9시께 청와대를 예방해 문재인 대통령과 면담을 갖고 6·12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합의 결과와 후속조치를 논의한다. 
 문 대통령과 폼페이오 장관은 완전한 비핵화와 미군 유해발굴 사업 등 센토사 합의 이행을 위한 한미 공조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어 폼페이오 장관은 서울 도렴동 외교청사로 이동해 오전 10시부터 15분 동안 강경화 외교장관과 한미 양자회담을 갖고 북미 정상회담 결과를 논의한다. 양 장관은 앞으로 완전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한미 공조 방안 등에 대해 긴밀히 협의할 계획이다.
폼페이오 장관은 곧이어 오전 10시30분부터 40분 동안 강 장관, 고노 대신과 한·미·일 외교장관회담을 갖고 북미 정상회담 결과 공유와 함께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한다. 
한·미·일 장관은 회담 직후 11시20분께 국제회의실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3자간 협의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오후 북미정상회담과 북미 공동합의문 등을 설명하기 위해 중국 북경으로 출국한다. 폼페이오 장관은 시진핑국가주석과 왕이 국무위원, 양제츠 외교담당 정치국 위원 등을 만나 종전선언을 비롯한 후속조치를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고노 대신은 반대로 한·미·일, 한·일 외교장관회담에 먼저 참석한 뒤 오후 청와대에서 문 대통령을 예방한다.  
고노 대신은 기자회견에 이어 강 장관과 오찬을 겸한 한일 외교장관회담을 갖고, 한반도 문제와 한일 관계 발전 방향 등을 비롯한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도 교환할 예정이다. 방한 일정을 마친 고노 대신도 이날 오후에 일본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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