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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운행 인가에 따라 연장운행
등록날짜 [ 2018년06월11일 17시30분 ]
▲ 연장노선도(세이부존 → 을지대)

진종수 기자 /
 성남 구시가지(수정구 양지동, 단대동, 중원구 은행동, 금광동 일대)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인천공항행 공항버스(직행형 시외버스) 연장운행이 경기도의 운행 인가에 따라 해결됐다. 11일 성남시와 시민들에 따르면 경기도가 지난 9일부터 종전 수정구 신흥동 세이브존에서 수정구 양지동 을지대입구까지 연장 운행을 인가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공항버스는 오전 4시34분부터 20분간격으로 오후 8시4분까지 35회 운행하게 됐다. 
요금은 인천공항까지 을지대학교에서 출발시 1만400원, 신흥동 1만원, 모란역 9500원 등이며 약 90분 정도 소요된다.
이번에 연장된 구간은 짧은 구간임에도 주민들은 공항버스를 이용하기 위해 세이브존까지 택시 또는 버스를 갈아타야 하고 무거운 짐과 캐리어를 끌고 걸어가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었다.
한편 공항버스 연장운행은 지난 2017년3월6일, 제226회 성남시의회 임시회에서 이 지역 시의원인 안극수의원이 5분발언을 통해 현재 세이브존 종점에서 남한산성 입구까지 연장 운행된다면 금광동주민 2만7946명과 은행동주민 2만 7477명, 단대동 및 양지동주민 등 총 8만60여명의 주민들이 교통 혜택을 볼 수 있는 예상 노선도라고 밝히고 성남시에 광역교통망 완화 정책에 앞장서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해 주기 바란다고 강력하게 요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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