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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5월17일 14시01분 ]
 김종섭 기자 /  강화군은 교동대교와 석모대교를 향후 100년까지 튼튼하고 안전한 교량으로 관리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교동대교는 강화 본도와 교동도를 연결하는 약 2.1km의 사장교다. 2014년에 준공되어 현재 하루 500여 대의 차량이 통행하고 있으며, 교동 주민들에게 본도를 왕래하는 주요한 교통 기반시설이다.
석모대교는 강화 본도와 석모도를 연결하는 약 1.5km의 해상교량이다. 2017년에 준공되어 현재 일일 4,000여 대의 차량이 통행하고 있으며, 삼산면 주민뿐만 아니라 온천, 민머루 해수욕장 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주요한 교통 기반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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