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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리삼거리에서 풍수해 대비 대피 및 복구 합동 훈련
등록날짜 [ 2018년05월17일 13시59분 ]
양영환 기자 /   동구(구청장 이흥수)는 16일,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배다리삼거리에서 풍수해 대비 대피 및 복구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풍수해, 지진·해일, 인적재난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해 관련기관과 부서 간 협업체계를 공고히 하고 실제 재난상황에 대비한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5월 8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동구는 지난 14일 구 지하대회의실에서 직원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전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으며, 15일에는 비상대응 직원 비상소집훈련과 풍수해 대비 지휘부 기능훈련을 실시했다. 
16일에는 배다리삼거리에서 ‘풍수해 대비 대피 및 복구’란 주제로 주민 및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 총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풍수해 발생 시 재난신고 접수부터 상황전파, 중부소방서의 구급, 주민대피, 유관기관의 재난 복구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현장 훈련을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이번 안전한국훈련은 구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훈련으로 확대됨에 따라 안전문화의식이 더욱 널리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며“각 기관의 임무와 협조체계를 다시 한 번 공고히 다져 재난 없는 안전 동구를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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