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08월20일mon
 
한줄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8년05월17일 13시54분 ]

김민립 기자 / 
 남구는 지난 1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사례관리사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 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21개 동 찾아가는 복지전담팀 담당자를 비롯해 3개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노인복지관, 지역자활센터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구 관계자는 “민·관 기관이 지속적으로 자원을 상호 공유하고 협력해 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자원을 제공, 복지체감도가 증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는 매월 민·관 기관 간담회를 통해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공공자원과 민간자원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주민의 욕구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올해 3월에는 6개 동에 찾아가는 복지전담팀을 설치하고 인력을 추가 배치했다.
이로써 남구지역에는 21개 모든 동에 복지전담팀 설치가 완료, 찾아가는 복지 상담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려 0 내려 0
김민립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남부서, 2018 대동제 대학생 대상 성범죄예방 캠페인 (2018-05-17 13:55:09)
동구, 아동친화도시 만들기 박차 (2018-05-17 13:53:50)
안양 아스콘공장 민원 ‘공영개...
군포시, 미점검 BMW 53대 ‘운...
민주당 도당 위원장에 김경협 ...
송한준 의장, 꿈나무기자단과 ...
이재명 지사 “9월부터 애국지...
공항 비정규직 4000명 정규직 ...
경기도의회 예결특위 연찬회 개...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