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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가 인정하는 지역의 ‘복지전문가’ 로 알려져…
등록날짜 [ 2018년05월16일 18시04분 ]

유광식 기자 / 
 ‘더불어 함께할 따뜻한 힘…’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의원(의정부1선거구)에 도전하는 최경자(58,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의 슬로건이다. 
최 예비후보는 최근 의정부시 의정로 189, 2층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최 예비후보는 의정부 최초 여성 3선 경력의 시의원이었고, 지난 제7대 의정부시의회에서는 전반기 의장도 역임했다. 

최 예비후보는 또한 자ㆍ타가 인정하는 지역의 ‘복지전문가’ 이기도 하다. 지난 12년 의정활동 기간 동안 지역 내 여성·노인·아동 등 사회적 약자 계층을 위해 시의원으로서 조례 제정 등 제도적 지원과 각종 봉사 활동<사진>을 해왔다. 

특히 최 예비후보가 9년전 관내 교회(정영일 목사)와 협조해 문을 연 무료급식소 ‘우리밥집’(의정부3동 소재) 봉사는 지금도 매일 150여 명의 어르신들과 노숙인 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주고 있다. 

최 예비후보의 이번 도의원 도전에 대해 정 목사는 “ ‘우리밥집’이 그동안 지역의 어렵고 외로운 분들에게 변함없이 점심 한 끼라도 대접할 수 있었던 것은 주변의 따뜻한 마음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 이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무엇보다 바쁜 시간을 쪼개며 직접 담근 김치와 샌드위치ㆍ김밥 등을 지금도 공급해 주시는 최경자 의원에 대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최 예비후보의 선거 사무소 개소식은 오는 25일 오후 2시에 선거사무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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