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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4월18일 10시32분 ]
유광식 기자 / 택시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체험 교육으로 사고율이 절반 이상 줄었다는 조사결과다.
경기도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도택시운송조합과 손을 잡고 안전한 택시이용 환경 조성에 나선다.
경기도는 올해 법인택시운수종사자 1440명을 대상으로 ‘택시운수종사자 안전체험교육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의 이번 안전체험교육 사업은 우리나라 전체 사업용 차량 사고 중 44.5%(2016년 기준)를 차지하는 ‘택시 관련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택시 운수 종사자들의 교통안전의식을 함양하는데 목적을 뒀다.
특히 이번 안전체험교육은 이미 교육효과가 입증된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안전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도입, 교육 시스템을 갖춘 ‘화성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실시된다.
실제로 한국교통안전공단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9~2014년 사이 체험교육생 5만여 명의 교육전후 12개월을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54%,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77%, 사회적비용 67%가 감소하는데 큰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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