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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편의시설 등 역세권 활성화 방안 구상
등록날짜 [ 2018년04월17일 17시32분 ]
김유립 기자 / 공공기관 이전 등으로 인해 그 동안 침체를 겪었던 수원시 북수원지역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수원시는 지난달 29일 국토교통부가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사업 기본계획’을 고시하면서 총 연장 37.1km 가운데 수원구간 13.7km 6개 역(북수원, 장안구청, 월드컵경기장, 아주대 입구 삼거리, 원천교 사거리, 영통)을 확정함에 따라 그 동안 지방행정연수원, 국세공무원교육원 등 공공기관 이전과 함께 침체를 겪고 있었던 북수원지역 활성화 대책 수립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북수원 전철역 주변에 대규모 주거지역 입지를 감안해 공원과 문화·편의시설, 상업, 학원시설 등 역세권 활성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상광교 등산로 주변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활성화된 항아리 화장실 주변의 파장천 맛고을 지역은 별도의 TF팀을 구성해 셔틀버스 회차공간을 계획하는 등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검토하기로 했다. 
장안구청역 주변은 다양한 역세권 활성화 대안을 마련하고 수원 외곽순환도로 조원IC와 연결되는 주안말 사거리는 차량통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인근 학생들을 위한 안전통학로 확보와 소음저감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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