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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다산신도시 재난대응시스템 마련 요구
등록날짜 [ 2018년04월17일 17시00분 ]
김인창 기자 / 임두순(자유한국당, 남양주4, 사진) 경기도의원은 17일 열린 도의회 제32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산신도시에서 재난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119안전센터가 골든타임 내에 초기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오는 2020년까지 다산신도시에 119안전센터를 조속히 신설 완료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임두순 의원은 “남양주의 다산신도시 계획이 현재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곳에 머무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안전시설의 확충 계획은 여전히 답보상태에 머물러있다”며 “남양주시 진건읍 배양리에 299평 3층 규모의 가칭 다산119안전센터를 오는 2020년까지 조속히 설치 완료할 것을 남경필 도지사에게 강하게 요청한다”고 말했다.
또한, 임 의원은 화재가 발생하여 폭발적으로 확산되는 상태인 플래시오버를 막기 위한 골든타임은 화재 발생 후 5분이 경과하는 시점이고 심정지 후 뇌손상을 피하기 위한 골든타임은 4분인 점을 지적하며, “현재 다산신도시에서 가장 가깝게 위치하고 있는 가운119안전센터의 초기대응시간은 무려 11분이다. 안전센터 설치의 필요성을 알고도 방치해 더 큰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지금이라도 조속히 다산119안전센터를 신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5분 발언에서 언급된 다산신도시는 144만 평 면적에 8만6000여명 인구가 현재 입주를 시작했고 향후 2~3년 내 법원, 검찰청, 교육청 등 행정타운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등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서 경기도시공사는 다산신도시가 수도권 동북부의 대표 신도시로 거듭날 것임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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