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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풍과 소음·음식냄새로 민원 제기했지만 무응답
등록날짜 [ 2018년04월17일 15시54분 ]

▲ 왼쪽 상가 건물 위에 여러개의 대형 송풍기가 설치돼 있다.
 

김민립 기자 /   인천경제구역 송도해모로월드뷰 아파트 맞은 편에 위치한 송도아메리칸타운 상가를 신축하면서 대형 송풍기 설치로 인한 소음과 악취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주거지역과 불과 50m에 입접해 있어 소음은 물론 상가 식당 등에서 배출되는 음식 냄새로 불편을 겪을 것이라는 하소연이다.

17일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측에 따르면 해모로월드뷰아파트를 향해 설치돼 이로 인해 행정기관에 민원을 제기했지만 별다른 진척이 없는 채 공사를 진행 중이라고 주장했다.  

인근 홈플러스와 현대 아울렛에도 도로와 인접해 같은 형태의 송풍장치 2곳이 설치된 후 큰 소음과 음식냄새로 고충 있다는 것.

이곳은 상업지역이라 주민들과 직접적인 마찰은 없지만 해모로월드뷰의 경우는 주거지인만큼 그 피해정도가 훨씬 클 것이라고 했다.

특히 저층에 입주하고 있는 주민들은 송풍기 가동에 따른 열풍과 소음으로 한 여름에는 주방이나 복도 창문, 베란다 등을 열어놀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입주자대표회의는 “관할 경제자유구역청과 시의회, 시청에 민원을 제기하고 수차례의 현장조사를 통해 위치를 변경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통보를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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