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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이정진 그리고 이청아의 케미 기대
등록날짜 [ 2018년04월17일 11시28분 ]


 ‘시골경찰’이 세 번째 시리즈로 돌아온다. 
MBC 에브리원은 지난 16일 서울 잠원동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배우 신현준(50), 이정진(41), 이청아(34) 등 출연진과 황선규 PD가 참석한 가운데 제작 발표회를 열고 대표 예능 프로그램 ‘시즌3’ 귀환을 알렸다. 배우 오대환(40)은 드라마 촬영 일정상 현장에 참석하지 못 했다.  
‘시골경찰’은 연예인들이 시골 마을 치안센터에서 순경으로 생활하며, 각종 민원을 처리해 나가는 모습을 그리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시즌1’ 전북 진안군, ‘시즌2’ 경북 영주시에 이어 시즌3는 울릉도(경북 울릉군)가 신현준, 이정진, 오대환, 이청아 등의 근무지가 됐다. 
시즌2에 이어 이번에도 참여하게 된 신현준은 업그레이드 된 요리 솜씨와 살림 실력으로 순경들의 생활을 책임진다. 
신현준은 “사람들을 만나고 사람들을 통해 느끼고 배우며 힐링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라 생각한다”며 “ ‘오대환 순경’은 성격에 기복이 있었는데 사람들과 잘 어우려지면서 최근 작품도 많이 하고 성격도 둥글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사람의 성격이 좋아지는 것 같아 (프로그램에) 감사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정진도 “현지 어머님, 아버님과 함께 호흡하면서 출연자들이 더 배우고 힐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그래서 시청자가 같이 공감하지 않나 싶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이내믹한 일도 벌어지니 기대해달라”고 청했다. 
‘시골 경찰’ 활력소 오대환은 때로는 열혈 순경의 모습과 함께 예능감을 보여준다. 그는 현장에는 오지 못 했으나 멤버들과 화상 통화하며 재미를 선사했다. 
시리즈 최초 여성 순경으로 출연하는 이청아는 ‘시골경찰3’를 더 신선하게 바꿀 것으로 기대된다. 
홍일점으로 세 배우들과 보여줄 새로운 케미스트리도 시청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밀착 예능은 처음”이라는 그녀는 “오라버니들과 어우러질 수 있을지 걱정했다”면서 “편하게 잘 대해줘 남동생처럼 녹아들을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시골경찰3’는 지난 16일 오후 8시30분부터 첫 방송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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