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09월22일sat
 
한줄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옛 광화문 도청사에 남겨져 있다 이번에 조우
등록날짜 [ 2018년04월16일 16시21분 ]


유광식 기자 /
 서울 광화문에 있던 경기도청사가 수원시로 이전하면서 옛 청사부지에 홀로 남겨졌던 측백나무가 신축 중인 광교 신청사에 다시 뿌리를 내릴 수 있게 됐다.
경기도는 반세기만에 측백나무와 재회하게 됐다.
경기도는 16일 광화문 시민열린마당에 있던 이 측백나무를 수원 영통구 광교역사박물관으로 운반, 가이식 작업을 했다. 도는 광교 신청사 준공 시기에 맞춰 이 나무를 이식할 방침이다.  
가 이식된 측백나무는 지난 1910년 서울 세종로에 건립된 경기도청사와 역사를 함께한 수령 100여 년의 나무로 높이 13m, 가지 양끝이 13~15m에 달한다. 도는 측백나무가 가진 역사성을 잇기 위해 이식을 추진했으며 지난해 8월 서울시로부터 무상 양여 약속을 받았다. 
 
올려 0 내려 0
유광식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영어 체험, 공연 및 특별 프로그램 마련 (2018-04-16 16:57:15)
해병대 창설 69주년 기념식 (2018-04-16 15:47:47)
안산시, 道 주민자치 문화프로...
대형건설사 갑질 횡포에 하도급...
의정부시, 추석 연휴 종합대책 ...
구리시, ‘2018년 어르신 가을 ...
양주시장, 평양공동선언 환영 ...
최경자 의원 ‘학생도박 예방교...
하남시-더불어 민주당 하남시지...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