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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선거구 2~3인 선거구로 조정, 민주당 ‘반발’
등록날짜 [ 2018년03월14일 18시09분 ]
유광식 기자 / 경기도의회 상임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모두 퇴장한 가운데 기초의원 선거구 관련 조례 개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4인 선거구인 고양, 남양주 선거구 2곳을 각각 3인, 2인 선거구로 바꾸는 수정안을 처리했지만 도의회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남양주 선거구 조정에 반대해 본회의에서 진통이 예상된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안행위)는 14일 회의를 열고 ‘시군의회 의원정수와 지역구 시군의원 선거구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경기도시군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획정위)의 선거구 획정안을 반영한 개정안은 도내 지역구 기초의원 정수를 376명에서 390명으로 확대하고 비례대표 정수를 55명에서 57명으로 조정하는 내용이 골자다. 

안행위 위원들은 우미리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을 상대로 질의한 뒤 자유한국당 안행위 간사인 이영희(성남6) 의원이 제출한 수정안을 표결했다.
표결은 회의 참가자 11명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의원 4명을 제외한 7명 전원 찬성으로 이뤄졌다. 민주당 의원들은 수정안에 반대해 표결 전 회의실을 퇴장했다. 

안행위는 수정안을 통해 고양 가 선거구 의원 정수를 4명에서 3명으로 줄이고 라 선거구 정수를 3명에서 2명으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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