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09월22일sat
 
한줄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개인회생, 파산 지원과 지역센터 확충 추진
등록날짜 [ 2018년03월13일 17시48분 ]
유광식 기자 / 채무불이행자 등 경기지역 금융취약계층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

13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2015년 7월부터 운영에 들어간 도(道)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센터)의 상담 건수는 지난해 말까지 1만2498건이다.

워크아웃, 개인회생, 파산 등을 지원하거나 재무상태 진단 컨설팅, 대부업체 불법추심 대응 상담 등이다.

유형별로 채무조정이 9572건으로 가장 많았고 일반문의 1101건, 재무상담 1083건 등의 순이었다. 불법추심과 복지상담은 379건, 363건씩이었다.
연도별로 지난 2015년 2061건에서 2016년 4935건, 지난해 5502건으로 증가했다. 지난해에만 567건이 늘어났다.

도는 지난 2015년의 경우 하반기부터 상담 활동을 벌인 점을 고려하더라도 가계부채 급증으로 상담 건수가 계속 증가 추세라고 설명했다.

도는 채무조정, 재무컨설팅 등 금융·복지·일자리 상담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상담서비스 인프라를 확충하기로 했다.

올해 예산 확보가 순조로울 경우, 현재 수원, 의정부, 안산, 고양, 구리, 안양 등 6곳인 지역센터를 11곳까지 늘릴 계획이다. 서울은 13곳의 지역센터를 운영 중이다.

1대1 상담 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난해 10명이었던 상담사를 15명으로 늘린다. 지역 센터 내 별도의 상담공간을 확보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일부 지역센터의 경우 상담공간이 부족해 민원인이 자신의 처지를 설명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또 상담고객 중 채무면책 등 민원이 해결되지 못한 고객을 대상으로 사후관리도 강화한다.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추가 상담 등을 통해 상담사는 지속해서 민원 해결 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이밖에 복지관 등 182곳에서 도민 대상 기초금융교육을 벌이는 찾아가는 일자리 버스를 통해 현장 상담 서비스도 유지한다. 
 
올려 0 내려 0
유광식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안성 두원정공, 노사 양보로 파산 막았다” (2018-03-13 17:50:50)
강득구 경기도연정부지사 이임식 개최 (2018-03-13 17:47:22)
안산시, 道 주민자치 문화프로...
대형건설사 갑질 횡포에 하도급...
의정부시, 추석 연휴 종합대책 ...
구리시, ‘2018년 어르신 가을 ...
양주시장, 평양공동선언 환영 ...
최경자 의원 ‘학생도박 예방교...
하남시-더불어 민주당 하남시지...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