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06월24일sun
 
한줄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8년03월13일 16시16분 ]
김성길 기자 / 수원지법 형사10단독 최환영 판사는 고객을 속여 2억여 원을 받아 챙긴 혐의(사기)로 기소된 농협 지점장 송 모(57)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편취한 금원의 액수가 크고 범행 내용과 수법 등으로 비춰볼 때 죄질이 좋지 않다”며 “지금까지 피해가 회복되지도 않았다”고 이같이 판시했다. 

재판부는 “다만, 피고인이 범행을 자백하면서 반성하고 있는 점, 처벌 전력이 없는 점 등을 양형에 참작했다”고 덧붙였다.

경기지역의 한 농협에서 지점장을 하던 송씨는 지난 2016년 12월 고객 A씨에게 “2차 양도소득세를 법무사 사무실에 맡겨 놓았다가 감면에 필요한 서류가 갖춰지면 납부하자”고 한 뒤 A씨가 법무사 사무실 직원에게 보낸 2억1900여 만원을 자신의 딸 명의 계좌로 송금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올려 0 내려 0
김성길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천성모병원 재활치료팀 남소영파트장, 대한작업치료사협회 경인지회장 취임 (2018-03-13 16:19:08)
금호타이어 노조, 15일 하루 총파업 강행 (2018-03-13 16:09:52)
분당구 정자동 15년만의 새아파...
檢 수사지휘 폐지… 경찰에 1차...
경기도 마이스산업 관계자 경기...
수원시 등 인구 100만 4개시 특...
경기도, 396개 건축물 폐석면 ...
‘이재명 경기지사 취임식’ 야...
경기도, 도내 제약기업 지원 기...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