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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대비 16%↑, 주민 안전 파수꾼 역할
등록날짜 [ 2018년03월12일 16시27분 ]


김성길 기자 /
지난 1월6일 오전 경기 수원시의 한 주택가에서 차량털이범 3명이 화상순찰을 통해 범행 10분 만에 검거되는 등 CCTV 실시간모니터링이 주민 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지난해 CCTV 관제센터<사진>의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전년(283명)보다 16% 증가한 329명을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수원, 용인 등 경기남부지역 21개 지자체의 CCTV 관제센터에는 경찰관 55명을 포함해 527명의 모니터링 요원이 범죄예방을 위한 화상 순찰을 하고 있다. 

최근 4년 사이 방범용 CCTV 설치는 3배 늘었다. 

지난해 말 기준 21개 지자체가 설치한 방범용 CCTV는 지난 2013년보다 3배 늘어난 5만9707대다.

대부분 야간에 얼굴이나 차량번호판 등이 식별되는 고화질 CCTV이며, 최근에는 여성의 비명을 감지하는 지능형 CCTV로 교체·도입되고 있다.
경찰관계자는 “지자체에 CCTV 설치를 확대를 요구하는 등 주민 체감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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