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10월20일sat
 
한줄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신동빈 징역 2년6개월 법정구속·안종범 징역 6년
등록날짜 [ 2018년02월13일 17시03분 ]
이종혁 기자 / 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 사태까지 촉발한 ‘비선실세’ 최순실씨(62)의 국정농단 혐의에 대해 1심에서 중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는 13일 최 씨에게 징역 20년과 벌금 180억원을 선고하고 72억여 원의 추징금을 명령했다.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59)에게는 징역 6년과 벌금 1억원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63)에게는 징역 2년6개월과 추징금 70억원을 선고했다. 

불구속 상태던 신 회장은 이날 실형 선고로 법정에서 구속됐다.

최 씨와 안 전 수석은 박 전 대통령과 공모해 삼성전자 등 15개 전경련 회원사들에 미르·K스포츠재단에 774억원을 출연하도록 강요한 혐의(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으로 기소됐다.

최씨는 박 전 대통령과 공모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49)으로부터 딸 정유라씨(21)의 승마훈련 지원,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금,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지원금으로 298억2535만원을 받은 혐의(뇌물수수)도 있다.

신 회장은 면세점사업권 재승인 등 경영 현안과 관련해 박 전 대통령의 도움을 받는 대가로 최 씨와 관련된 K스포츠재단에 추가로 70억원을 낸 혐의(뇌물공여)로 기소됐다. 
 
올려 0 내려 0
이종혁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청년창업·일자리 연계 공공임대주택 대폭 공급 (2018-02-13 17:03:59)
전국 소방서 14일부터 특별경계 근무 (2018-02-13 17:02:58)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
道, 전국체전 사상 최초 종합우...
택시운전사 도심 집결 “카풀 ...
용인 일가족 살해한 아들 2심도...
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
경기도 선감학원 사건 희생자 ...
인천 동구의회, 제230회 임시회...
현재접속자
대기뉴스이거나 송고가 되지 않도록 설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