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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지역 사전 점검과 24시간 감시체계 유지
등록날짜 [ 2018년02월13일 17시02분 ]
김성길 기자 / 전국 소방관서가 설 연휴 국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14일 오후 6시부터 오는 19일 오전 9시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13일 소방청에 따르면 이번 특별경계근무 기간중에는 화재경계지구,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 주요 화재취약지역에 대해 소방활동상 취약한 요인을 사전 점검하고 24시간 감시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귀성 및 성묘객의 안전을 위해 신속한 현장대응과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망 유지 등 긴급구조 대응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여객터미널, 역, 공항, 공원묘지 등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많은 지역에 소방차량과 구조·구급대원을 전진 배치해 현장 응급조치가 가능토록 할 계획이다.

이밖에 설과 평창 동계올림픽기간 들뜬 사회분위기로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높은 점을 감안해 각종 행사장(공연장) 등 다중운집지역에 대한 예방 및 감시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소방청 화재대응조사과 홍영근 과장은 “설 연휴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부처,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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