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02월23일fri
 
한줄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취약지역 사전 점검과 24시간 감시체계 유지
등록날짜 [ 2018년02월13일 17시02분 ]
김성길 기자 / 전국 소방관서가 설 연휴 국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14일 오후 6시부터 오는 19일 오전 9시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13일 소방청에 따르면 이번 특별경계근무 기간중에는 화재경계지구,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 주요 화재취약지역에 대해 소방활동상 취약한 요인을 사전 점검하고 24시간 감시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귀성 및 성묘객의 안전을 위해 신속한 현장대응과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망 유지 등 긴급구조 대응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여객터미널, 역, 공항, 공원묘지 등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많은 지역에 소방차량과 구조·구급대원을 전진 배치해 현장 응급조치가 가능토록 할 계획이다.

이밖에 설과 평창 동계올림픽기간 들뜬 사회분위기로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높은 점을 감안해 각종 행사장(공연장) 등 다중운집지역에 대한 예방 및 감시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소방청 화재대응조사과 홍영근 과장은 “설 연휴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부처,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김성길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최순실 1심서 징역 20년·벌금 180억 선고 (2018-02-13 17:03:28)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노사 ‘맞손’ (2018-02-13 16:52:26)
“무관용 원칙 적용하겠다”...
경기도의회 민주당, 민생연정 ...
초등 1·2학년 영어교육 금지, ...
경기도의회 “KTX 요금 인하 촉...
구리시청 공직자 여직원 7명 상...
“LH 임대아파트 어린이집 공공...
김승남 의원, 지방세 납세자보...
현재접속자
대기뉴스이거나 송고가 되지 않도록 설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