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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교복구입비 지원 조례안 다음달 조례마련
등록날짜 [ 2018년02월13일 17시01분 ]
유광식 기자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무상교복 지원을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김영환 정책위원장과 민경선 교육위원장은 지난 12일 오후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처음부터 중학교뿐만 아니라, 고등학교까지 무상교복을 지원할 의지가 있었다”며 “지방선거 이후 도지사와 적극 협의해 정책 대상을 고등학교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 정책위원장은 “전해철 의원을 제외하고는 도지사 출마 의사를 밝힌 의원들이 속한 지자체가 중·고교 무상교복 정책을 도입한 상태라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이
사업은 향후 민주당 주력사업이 될 것”이라고 했다.

지난해 11월 민주당은 도내 중·고교 신입생 27만여명에게 무상교복을 지원하는 정책을 도에 제한했다. 협의과정에서 대상범위가 중학교로 축소된 바 있다.

김 정책위원장은 “중학교 무상교복 정책에 도비 70억원과 도교육청 예산 140억원 등 210억원이 편성됐다”며 “이 정책이 정착되고 고등학교까지 확대되기 위해서는 31개 시·군이 나머지 예산 70억원을 편성해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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