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02월23일fri
 
한줄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총 305건 고소, 네이버가 방관한다 주장
등록날짜 [ 2018년02월12일 16시33분 ]
▲ 더불어민주당 가짜뉴스법률대책단 단장인 조용익(왼쪽 셋째) 변호사 등 관계자들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짜뉴스·악성댓글 33건을 고소한다고 밝히고 있다.

박창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2일 가짜뉴스 유포 및 악성댓글 33건을 추가 고소했다.

지난달 29일, 지난 5일에 이어 3번째 고소로 총 305건을 고소했다.

민주당 디지털소통위원회 댓글조작·가짜뉴스법률대책단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또 대책단은 네이버가 가짜뉴스에 방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조용익 단장은 “2주전 네이버 측에 댓글조사 자체조사, 금칙어 강화, 댓글 신고 기능 복원 및 삭제 강화를 요구했다”며 “네이버 답변은 사측에서 노력해 처리하고 있으며 불쾌감의 정도는 이용자에 따라 다를 수 있어 이용자 간 서비스 불편 의견이 존재한다는 국민의 정서와 먼 답변을 내놓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네이버의 방관, 무능력에 대해 과학기술정통부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인터넷진흥원은 사태를 면밀히 파악해 대책을 마련해 주길 요청한다”고 촉구했다. 
 
올려 0 내려 0
박창희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수자원공사, 4대강 기록물 무단 폐기하다 적발 (2018-02-12 16:36:02)
‘직장 내 괴롭힘 심각하다’ (2018-02-12 16:32:41)
“무관용 원칙 적용하겠다”...
경기도의회 민주당, 민생연정 ...
초등 1·2학년 영어교육 금지, ...
경기도의회 “KTX 요금 인하 촉...
구리시청 공직자 여직원 7명 상...
“LH 임대아파트 어린이집 공공...
김승남 의원, 지방세 납세자보...
현재접속자
대기뉴스이거나 송고가 되지 않도록 설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