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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05건 고소, 네이버가 방관한다 주장
등록날짜 [ 2018년02월12일 16시33분 ]
▲ 더불어민주당 가짜뉴스법률대책단 단장인 조용익(왼쪽 셋째) 변호사 등 관계자들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짜뉴스·악성댓글 33건을 고소한다고 밝히고 있다.

박창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2일 가짜뉴스 유포 및 악성댓글 33건을 추가 고소했다.

지난달 29일, 지난 5일에 이어 3번째 고소로 총 305건을 고소했다.

민주당 디지털소통위원회 댓글조작·가짜뉴스법률대책단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또 대책단은 네이버가 가짜뉴스에 방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조용익 단장은 “2주전 네이버 측에 댓글조사 자체조사, 금칙어 강화, 댓글 신고 기능 복원 및 삭제 강화를 요구했다”며 “네이버 답변은 사측에서 노력해 처리하고 있으며 불쾌감의 정도는 이용자에 따라 다를 수 있어 이용자 간 서비스 불편 의견이 존재한다는 국민의 정서와 먼 답변을 내놓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네이버의 방관, 무능력에 대해 과학기술정통부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인터넷진흥원은 사태를 면밀히 파악해 대책을 마련해 주길 요청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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