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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석 도의원, 가금산업 보호·질병 발생 최소화 지원
등록날짜 [ 2018년01월14일 18시20분 ]
김인창 기자 /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AI 확산에 대한 우려가 점차 커지자 경기도의회는 지난 12일 AI 대책 간담회를 열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조기 근절을 위해 가축방역 예비비 약 22억원을 긴급 투입하는 등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경기도는 이러한 상황이 매년 반복되지 않도록 철새가 도래하는 겨울철 위험시기에 가금류 사육을 제한해 농가에 보상금을 지원하는 사업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비는 총 5억원으로 오는 2018년 12월부터 3월까지 시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경기 북부지역의 AI·구제역 등 신속한 진단을 통한 강력한 방역조치로 확산 속도를 낮추기 위해 경기북부동물위생시험소에 AI 전용 생물안전3등급(BL3) 실험실을 설치할 계획이다.

북부지역 AI 전용 실험실이 설치되면 가축전염병에 대한 능동적 예찰시스템 확대와 병원체 오염차단 등으로 축산업 보호 및 도민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이석 농정해양위원장(자유한국당, 안성2, 사진)은 “안성시에서 오리·토종닭 등 동절기 휴식년제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만큼 경기도에서도 매번 반복적인 AI발생·확산을 방지하고 가금산업 보호 및 질병 발생 최소화를 위한 가금농가 사육제한 지원사업 예산이 추경에 편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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