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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1월14일 16시28분 ]
박창희 기자 /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에서 불법 자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김백준(78)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검찰에 출석했다.

김 전 총무기획관은 13일 오후 2시14분께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모습을 드러냈다. 취재진의 어떻게 조사받을 계획인지 묻는 질문에 “성실하게 하겠다”고 짧게 말했다.

김 전 총무기획관은 김진모(52) 전 청와대 민정2비서관, 김희중(50)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과 함께 청와대에서 근무할 당시 국정원으로부터 불법 자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총무기획관은 지난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청와대 총무비서관과 총무기획관을 역임하는 등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 주요 보직을 맡은 인물이다.

검찰은 원세훈(67) 전 국정원장이 현직 시절 해외 공작비 등 명목으로 미국에 보낸 자금 중 일부를 개인적으로 횡령한 혐의를 포착해 수사를 벌였다. 원 전 원장은 지난 2011년에서 2012년께 200만 달러(약 20억원)를 빼돌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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