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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1월14일 14시39분 ]
박창희 기자 /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통합 반대파인 천정배 국민의당 의원은 14일 박종철 열사 추모 31주년을 맞은 것과 관련해 “87년 국민항쟁의 쓰디쓴 교훈을 되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천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한 뒤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며 혁명의 큰 물줄기를 멎게 하려는 기득권 야합 세력의 기도를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납득할 수 없는 그의 죽음과 독재정권의 잔혹함에 분노한 국민은 분연히 일어나 혁명을 일으켰다”며 “호헌철폐와 독재 타도로 새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했던 6월 혁명이 직선제 개헌을 이끌어 낸 기쁨도 잠시 그해 12월 정권교체의 실패, 뒤이어 지난 1990년 3당 야합으로 혁명은 미완의 승리에 그쳐 버렸다”고 말했다. 

천 의원은 “미완으로 끝난 87년의 혁명을 완수해야 할 시대사적 사명이 있다”며 “정권교체를 넘어 새로운 대한민국의 새로운 체제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극소수 특권세력이 부와 권력을 독식해 온 탐욕의 시대를 떨쳐내고 상생과 협력의 새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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