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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옥현 전 국가정보원 1차장 등 8명
등록날짜 [ 2018년01월14일 14시37분 ]

이종혁 기자 / 
 자유한국당은 14일 2기 혁신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혁신 작업에 돌입했다.

김용태 제2혁신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혁신위 인선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혁신위는 역사적 경험, 세계적 추세, 구체적 사실에 입각해 우리 대한민국이 처한 도전과 위기를 극복하는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혁신위원으로는 김나율 레드데마인즈 컨설팅회사 대표, 김선영 이엠지아시아 감사, 김은주 경기도 부천시의원, 김인호 반디협동조합 대표, 김종석 국회의원, 박수화 씽크탱그 바이메이카피 대표, 이병태 카이스트 경영대 교수, 전옥현 전 국가정보원 1차장 등 총 8명이다. 

이중 4인은 여성이고 상당수가 20~30대 청년으로 구성됐다. 또 8명 중 7명을 외부인사로 인선했다. 

김 위원장은 “여성과 청년세대가 논의의 중추가 되고 시니어, 주니어 그룹의 균형잡힌 구성을 위해 여성 50%, 청년 50%의 구성원칙을 철저히 지켰다”고 설명했다.

혁신위는 ▲국가개혁분과 ▲사회개혁분과 ▲보수개혁분과 등 총 3개 분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국가개혁분과는 김종석, 이병태, 전옥현 위원, 사회개혁분과는 박수화, 김나율, 김선영, 김은주, 김인호 위원이 참여한다. 보수개혁분과는 위원장이 분과위원장을 맡아 운영한다.

혁신위는 15일 1차 전체회의를 열고 핵심 정책과제를 선정해 운영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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