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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1월14일 14시37분 ]
박창희 기자 /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집사’로 불리는 김백준 전 총무기획관, 검사장 출신 김진모 전 민정2비서관 자택 등을 압수수색한 데 대해 “BBK, 다스(DAS)에 이어 또 엄청난 국기 문란사건을 검찰이 의지를 갖고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한 뒤 “MB정권은 국정원으로부터 가져온 특수활동비를 공무원매수에 사용했는가”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김 전 총무기획관은 BBK와 다스 140억 비밀 열쇠를 쥐고 있는 사람”이라며 “민간인 불법사찰과 관련한 공무원 매수의 비밀도 쥐고 있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또 “김 전 민정비서관은 민간인 불법사찰 관련 수사의 증거인멸과 사후수습에 연관이 있는 검사”라며 “당시 민정수석은 권재진 전 법무장관이었고 민간인 불법 사찰 당시의 검찰총장은 한상대였다”고 말했다.

그는 “청와대는 당시 민간인 불법사찰사건을 조직적으로 은폐하려 했다”며 “당시 저는 민주당 MB정권 부정부패청산 국민위원회 위원장이었고 당시 장진수 주무관의 양심고백에 따라 이를 파헤치기 위해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MB의 청와대는 이를 무마하기 위해 현금 5000만원을 공무원 매수용으로 건넨 것으로 보여진다”며 “참으로 중대한 범죄가 아닐 수 없다. 과거의 기록을 좀 더 찾아 계속 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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