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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1월08일 16시33분 ]
 손흥민(토트넘)이 교체로 등장해 제몫을 해냈다. 공격 포인트는 없었지만 슛이 골대를 때리는 등 좋은 감각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AFC윔블던(3부리그)과의 2017~2018 잉글랜드 FA컵 64강전에서 3-0으로 이겼다. 토트넘은 한 수 아래인 윔블던을 맞아 유리한 경기를 펼치고도 골문을 열지 못했다. 후반 14분 손흥민이 투입되면서 공격이 풀렸다.

후반 18분 해리 케인이 무사 시소코의 패스를 받아 골문을 열었다. 케인은 2분 뒤 추가골까지 터뜨려 2-0을 만들었다. 후반 26분에는 상대 역습을 가로챈 얀 베르통헨이 왼발 중거리 슛으로 쐐기를 박았다. 

손흥민은 후반 40분 오른쪽 측면에서 수비수를 달고 슛을 날렸지만 공은 골대를 때린 뒤 골키퍼 품으로 향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결국 우리 퍼포먼스가 좋았다. 이길만한 자격이 있는 경기”라고 평가했다.

디펜딩 챔피언이자 13회 우승으로 이 부문 최다 기록을 갖고 있는 아스날은 64강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성적표를 받았다. 아스날은 2부리그 소속의 노팅엄 포레스트에 2-4로 역전패했다. 

전반을 1-2로 뒤진 채 마친 아스날은 후반 19분 페널티킥으로 세 번째 실점을 했다. 대니 웰벡의 골로 격차를 좁혔지만 후반 40분 다시 한 번 페널티킥을 내줘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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