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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하루는 푹 쉼
등록날짜 [ 2017년12월13일 14시51분 ]


  “다치지 마라”, “조심해라.”

13일 오전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 웨스트필드 경기장. 그라운드에 신태용 감독의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렸다. 
 
전날 북한전에서 승리한 신태용호가 쉴 틈도 없이 곧바로 일본전 준비에 나섰다. 동아시안컵에서 1승1무(승점 4)를 기록중인 한국은 2연승을 달린 일본(승점 6)과 16일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2017 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최종전을 벌인다. 이 경기에서 승리한 팀이 곧 대회 우승팀이다. 한국이 이긴다면 대회 2연패도 함께 달성하게 된다. 
 
이날 훈련은 북한전에 선발 출전한 선수 11명을 제외했다.이근호(강원), 김신욱(전북), 윤일록 주세종 이명주(이상 서울), 염기훈(수원), 이정협(부산) 등이 신 감독의 지휘에 따라 일사분란하게 움직였다.
 
선수들은 가벼운 스트레칭과 러닝을 하며, 몸을 풀었다. 곧바로 5대5 미니게임을 통해 볼 감각을 끌어올렸다.신 감독과 토니 그란데 수석코치는 선수들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며, 몸 상태를 살폈다. 
 
그란데 수석코치는 “중앙만 고집하지 말고 사이드를 활용하면서 공간을 만들라”고 주문했고 신 감독은 “너무 강하게 하지 마라. 부상을 염두에 두고 플레이하라”며 조율했다. 
 
그동안 대표팀은 훈련 초반 15분만 공개했지만, 이날은 예외적으로 전면 개방했다. 훈련은 약 1시간 동안 계속됐다.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전날 코칭스태프들과 오랜 시간 상의를 했고 간단한 회복 훈련이기 때문에 전면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훈련을 마친 신태용호는 다음날인 14일 하루 휴식을 하기로 했다. 
 
대표팀 관계자는 “울산 전지 훈련때부터 지금까지 쉴 틈 없이 달려왔다. 회의 결과 선수들의 피로도가 상당히 누적돼 있어 휴식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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