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7년12월12일tue
 
한줄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맞벌이부부 촉각 곤두… 날선 비판 쏟아져
등록날짜 [ 2017년12월07일 17시46분 ]
박창희 기자 / 국회가 내년 9월부터 ‘아동수당’을 소득하위 90%의 만 0~5세 아동에게 선별 지급하기로 합의한 것에 대해 비난 여론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시민단체 등은 “여야간 정쟁에 아동수당을 볼모로 잡았다”며 날선 비판을 연일 쏟아내고 있다. 청와대 홈페이지를 통한 국민청원도 활발하게 이어지면서 반대여론이 불같이 일어나고 있다.

7일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는 최근 성명을 내고 “아동수당은 아동의 권리로 여야 협상의 소재가 될 수밖에 없다”며 맹공을 퍼부었다. 

참여연대는 “아동수당은 모든 아동의 생존권과 건강한 발달을 보장하는 것이 핵심인 정책”이라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5개 회원국 중 아동수당을 도입하지 않은 나라는 한국과 미국, 멕시코, 터키뿐이며, 20개국이 소득기준에 따른 배제 없이 전 계층에 아동수당을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소위 ‘금수저’ 자녀에 대한 문제는 외국의 사례와 같이 보편적 지급후 수당을 과세소득으로 간주해 소득 상위계층이 받은 수당 일부를 조세로 환수하는 방안을 고려하는 등 소득재분배 장치를 고민해야할 일”이라며 “모든 아동의 권리 보장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포기하는 방법으로 해결할 일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올려 0 내려 0
박창희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기도민 1인당 체육시설 면적 ‘천양지차’ (2017-12-07 17:47:01)
낚시어선업 제도 전면적 재검토 (2017-12-07 17:45:40)
安 바른정당 통합 행보에 호남 ...
한국당 원내대표 경선 최대 변...
우원식 “한국당, 민심 직시해...
박옥분 의원, 민주시민교육 거...
박승원 대표의원, 15일 출판기...
경기도의회 건교위, 나눔과 사...
안산시 예담치과·소담의원, 라...
현재접속자
대기뉴스이거나 송고가 되지 않도록 설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