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7년12월12일tue
 
한줄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해수부, 여객선에 준하는 안전관리 기준 마련
등록날짜 [ 2017년12월07일 17시45분 ]
김민립 기자 /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7일 인천 영흥도 낚싯배 충돌사고 후속 대책으로 낚시전용선박 제도 도입 검토와 여객선에 준하는 안전관리 기준을 마련하기로 했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현안보고에서 “낚시어선 이용자 수가 연 340만명을 돌파하는 등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낚시어선업 제도에 대해 전면적으로 재검토해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장관은 또 “이번 영흥도 낚시어선 충돌사고의 경우 지난 2015년 발생한 돌고래호 전복 사고와는 달리 승선명부 작성과 구명조끼 착용, 출항신고 등 관련 규정과 절차는 준수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낚시어선 관련 안전기준 미흡과 구조 인력과 장비의 현장도착 지연으로 인명피해가 커졌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김민립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아동수당 선별지급에 반대여론 ‘봇물’ (2017-12-07 17:46:19)
“연천BIX, 경기북부 균형발전 희망의 불씨” (2017-12-07 17:33:32)
安 바른정당 통합 행보에 호남 ...
한국당 원내대표 경선 최대 변...
우원식 “한국당, 민심 직시해...
박옥분 의원, 민주시민교육 거...
박승원 대표의원, 15일 출판기...
경기도의회 건교위, 나눔과 사...
안산시 예담치과·소담의원, 라...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