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7년12월12일tue
 
한줄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7년12월05일 16시22분 ]
▲ 사고가 난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 에스컬레이터.

이훈균 기자 /
5일 오전 11시36분께 수원시 장안구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 1층 플랫폼에서 2층 역사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가 급정지해 탑승객 6명이 다쳤다.

당시 에스컬레이터에는 시민 10여 명이 타고 있었으며, 김 모(70, 여)씨는 뒤로 2바퀴 가량 굴러 오른쪽 귀가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다.

현재 김 씨를 포함한 6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일부 피해자들은 에스컬레이터가 역주행을 했다고 진술했지만, 경찰이 CC(폐쇠회로)TV를 확인한 결과 이들은 에스컬레이터가 멈춰 서면서 뒤로 넘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부분에 결함이 생겨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올려 0 내려 0
이훈균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배수문 경기도의원 ‘국제 다문화인권포럼’ 참석 (2017-12-05 16:23:02)
정기열 의장, 안양 새마을지도자대회 참석 (2017-12-05 16:22:01)
安 바른정당 통합 행보에 호남 ...
한국당 원내대표 경선 최대 변...
우원식 “한국당, 민심 직시해...
박옥분 의원, 민주시민교육 거...
박승원 대표의원, 15일 출판기...
경기도의회 건교위, 나눔과 사...
안산시 예담치과·소담의원, 라...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