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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새 월화 ‘저글러스:비서들’ 4일 첫방
등록날짜 [ 2017년12월03일 13시55분 ]
 “나도 이 작품을 하기 전까지는 비서라는 직업을 잘 몰랐다”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 연출 김정현 PD는 “이 드라마는 사실상 ‘음지’에서 일하는 비서들을 모처럼 조명하는 드라마”라고 소개했다.

5년 차 베테랑 비서 좌윤이를 연기하는 백진희도 “비서에 관해 제대로 몰랐다”며 “비서 교육을 받으면서 비서가 무슨 마인드로 일하고 어떤 일을 하는지 비로소 알게 됐다. 애환도 많이 들었고 세세한 팁도 전수했다”고 소개했다.

그 덕에 자청해 ‘단발 투혼’을 펼친다.

백진희는 “비서를 연기하는 데 긴 머리보다 짧은 머리가 좋을 것 같아 감독님과 상의해 머리를 잘랐다”고 말했다. 

이 드라마는 백진희를 비롯해 최다니엘, 강혜정 등의 복귀작으로 눈길을 끈다.

백진희는 MBC ‘미씽나인’ 종방 후 8개월, 지난 9월29일 군 복무를 마친 최다니엘은 3년, 강혜정은 tvN ‘결혼의 꼼수’ 이후 5년 만에 각각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최다니엘은 YB애드 영상사업부 상무로 베일에 싸인 남자로 배려나 친절과 거리가 먼 도도한 남자 남치원을 맡아 백진희와 호흡을 맞춘다.

최다니엘은 “복귀작을 선택하는 데 고민을 많이 했다. 사실 저 스스로 코미디가 약하다 생각해 로코에 출연하는 것을 주저했는데 ‘저글러스’ 대본을 읽고 도전해보고 싶었다. 감독, (백)진희씨, (강)혜정 누나, (이)원근이까지 같이 해보면 좋을 것 같았다”고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강혜정은 15년 차 전업주부 출신 신입 비서 ‘왕정애’다. 남편이 사채 빚을 잔뜩 지고 사라진 남편 때문에 비서로 생활전선에 뛰어든 인물이다. 
강혜정은 “오랜만에 복귀작이지만 체감은 크지 않다. 아줌마 생활을 하면서 아침부터 밤까지 드라마를 보다 보니 제가 연기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드라마를 보면서 간접 공부해서인지 놀았다기보다 애 키우면서 공부를 한 기분”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그는 “그동안 나는 딸을 8년 키웠는데 왕정혜는 무려 15년 동안 살림만 한 인물”이라며 “사회 벽이 만만찮다는 것을 느끼며, 성장하는 캐릭터다. 저 역시 이 드라마를 통해 여러분에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드라마는 16부작으로 인기 드라마 ‘마녀의 법정’ 후속으로 4일 오후 10시부터 첫 방송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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