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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거주인구 8만에 육박. 안산주민 10%에 해당
등록날짜 [ 2017년11월15일 16시35분 ]
김지수 기자  / 국내 거주 다문화(외국인)인이 안산시에 제일 많이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행자부에 따르면 국내 총 다문화인 주민수는 176만 명으로 총인구 대비 3.4%에 이른다. 안산시에 7만9752만 명이 거주해 외국인 주민이 가장 많이 살고 있으며, 안산시 인구의 10%에 해당한다.
 
또한,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 영등포로 인구 대비 비율이 13.9%에 이른다. 다문화인 수는 전년 조사(2015년 11월)에 비해 3.1%(5만3651명) 증가했다. 국적 미 취득자와 취득자, 외국인 주민 자녀 등을 모두 포함한 수치이며 불법체류자도 통계에 포함됐다. 전라남도(179만6017명)와 충청북도(160만3404명) 사이에 해당하는 규모다. 
 
유형별로는 장기체류 141만3758명(80.1%), 귀화자가 15만9447명(9.0%), 외국인주민 자녀(출생)가 19만1459명(10.8%)이며 경기도 57만1384명(32.4%), 서울특별시 40만4037명(22.9%), 경상남도 11만4594명(6.5%) 순이다.
 
이들은 주로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 60.6%가 집중 거주하고 있고 그중 안산시(7만9752명)에 그리고 서울시 영등포구(5만5427명), 수원시(5만4284명), 화성시(4만8457명), 서울시 구로구(4만8279명), 시흥시(4만5668명)순으로 집계됐다.
 
인구 대비 밀집도로 보면 서울 영등포(13.9%), 서울 금천구(12.0%), 충북 음성군(12.0%), 전남 영암군(11.4%), 경기 포천시(11.2%), 충북 진천군(11.0%), 서울 구로구(10.9%), 안산시(10.7%), 시흥시(10.6%) 등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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