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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11월15일 16시28분 ]


김민립 기자 / 
 ‘나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발렌티노에게 세례를 줍니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최근 병원 성당에서 교직원 15명과 교직원 자녀 3명의 세례식을 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의 집전 하에 진행됐다.

세례자들은 지난 419일부터 7개월 동안 교리교육은 물론 절두산 및 새남터 성지순례, 찰고와피정 등을 진행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은주님의 은총 속에서 일생을 충실히 살아가도록 성령의 은총이 함께하기를 기도하며 장엄강복을 끝으로 18명의 새로운 하느님의 자녀가 탄생하게 됐다이로서 가톨릭 신자로서의 권리와 의무를 가지게 되며 모든 신자들과 함께 병원 안에서도 신앙의 공동체를 이루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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