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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11월15일 15시17분 ]
김기종 기자 / 안양대(총장 유석성)가 창조경제타운과 조선일보 주최로 개최된 ‘2017 제 16회 비즈니스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안양대 학생들이 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비즈니스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과학기술 정보통신부 그리고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의 후원으로 대학생들의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발굴해 새로운 사업을 창출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안양대는 사회적 경제 확산의 필요성에 주목해 ‘장애인 지도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아이디어를 제안해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경영학과 전주언 교수 지도하에 경영학과 이솔휘(3학년), 김정진(2학년), 황의돈(2학년), 그리고 디지털시스템공학과 모상현(3학년)이 학생이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안양대는 올해 초 교육부의 ACE+(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에도 선정돼 ‘잘 가르치는 교육중심 명문대학’으로 도약발전하고 있으며, ‘창의융합 강소대학’을 표방하며, 급성하고 있다. 또한, 열심히 공부하는 학문공동체, 두 손 모아 기도하는 신앙공동체, 정성을 다해 봉사하는 사랑의 공동체를 지향하며, 세계와 지역을 우르는 글로컬(Glocal) 대학으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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