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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 부문 2년 연속 대상 수상
등록날짜 [ 2017년11월15일 15시07분 ]
차정준 기자 / 조억동 광주시장이 15일 오전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된 ‘제2회 2017 대한민국 최고경영자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디지틀조선일보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비롯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최고경영자 대상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세계경제 상황 속에서 탁월한 리더십과 경영능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는 최고 경영인을 선발해 시상하는 상이다.

조 시장은 지난 2014년 광주시 최초로 3선 연임에 성공하고 취임과 함께 광주시 발전을 위해 ‘CEO의 경영마인드’로 시정을 운영할 것임을 밝히고 성실한 자세로 공약을 실천하며, ‘맑고 풍요로운 새 광주’ 건설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올해 인구 35만명과 예산 1조원 시대를 열었다.

특히 조 시장은 관내 중소기업이 각종 규제로 인해 경쟁력을 높이는 데 어려움이 있는 것에 주목해 지난 2008년 ‘광주시 기업SOS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데 이어 ‘기업SOS전담반’을 운영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광주시’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 서 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제환경국장을 단장으로 운영되고 있는 ‘기업SOS전담팀’은 매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현장방문과 원스톱처리회의 등을 통해 기업체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등 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4월에는 경기도에서 주관한 지난 ‘2016년도 기업SOS시스템 운영성과 평가’에서 6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바 있다.

또한, 조 시장은 교육환경이 열악하다는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난 2007년 전국 최초로 교육경비 지원 조례를 제정해 10여 년간 시 세입의 5% 이내인 총 840억여 원을 교육 경비로 지원했으며, 내년도 교육경비로 109억원을 의결해 연간 최초로 100억원을 돌파했다.

조 시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시민 여러분과 1300여 공직자가 함께 일궈낸 소중한 결과로 앞으로도 시민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감동을 주는 현장중심의 시책을 적극 펼치겠다”며 “시민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 소통, 공감하는 살기 좋고 행복한 광주시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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