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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들에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수 있는 대책 요구
등록날짜 [ 2017년11월14일 18시44분 ]


김인창 기자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위원장 한이석 의원, 자유한국당, 안성2)는 14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의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사진>를 실시했다.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의 증인선서와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실시된 감사에서 농정해양위원들은 경기농업의 인지도 확산, 농가소득 증대에 대한 마케팅 전략의 적절성과 실효성을 지적하며  보완책을 촉구했다. 

이날 첫 번째 질의에 나선 김주성 의원(수원2)은 “직거래 장터 운영 행사장을 다녀봤는데 실제 생산농가들은 없고 중간 상인들만 있어 가격이 오히려 비싸다”며 “지역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수 있는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원대식 의원(자유한국당, 양주1)은 “친환경학교급식 농산물 공급 관련해 경기도 농산물은 예년 수준에 그치고 있는데 타 광역단체에서 들어오는 농산물은 크게 증가했다”며 “장기적인 차원에서 학생들에게 경기농산물에 대한 홍보를 해야하며 경기미 사용을 권장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김호겸 의원(더민주당, 수원6)은 “올해 공공기관 평가에서 지난해 B등급에서 C등급으로 하향된 것은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직원간 소통과 공감이 부족이 문제가 있는 같다. 신명나는 기관으로 운영해달라”고 당부했다. 

염동식 의원(더민주, 평택3)은 친환경 학교급식은 농가소득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서는 계약재배가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김종석 의원(더민주, 부천6)은 경기농식품진흥원의 2017년 사업을 되짚어 보며, 사업 간의  연관성 없이 진행됐음을 지적하며, 중장기적 계획하에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중요함을 지적했다. 

특히 진흥원의 정원 중 8명이 결원이며, 모두 하위직급임을 확인하면서 이로 인해 조직의 업무 과중과 비효율성 문제가 발생함을 지적하고 조속한 직원 채용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기여 할 것을 요구했다. 

박윤영 의원(더민주, 화성1)도 적정인력을 확보해 사업운영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도록 권유했고 공공급식 보급 확대 문제도 지적했다.

김윤진 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은 높은 친환경 학교급식 납품업체가 높은 수수료율로 인해 소득이 감소되는 일이 없도록 당부함은 물론 안전성이 확보된 농산물이 공급되도록 납품과 유통에 있어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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