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09월22일sat
 
한줄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중학교 학군 조정으로 인한 갈등 문제 집중 거론
등록날짜 [ 2017년11월14일 18시42분 ]


김인창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안혜영 의원(민주당, 수원8, 사진)이 지난 13일 수원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수원·용인·여주·이천 4개 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망포지구 초등학교 설립 지연에 따른 학부모들의 우려와 급작스런 중학교 학군 조정으로 인한 갈등 문제를 집중 거론했다.

질의에서 안혜영 의원은 “망포1초가 6차례나 중투심의를 거치면서 개교가 1년이나 지연돼 학부모들의 불만이 컸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망포2초 신설에 총력을 기울여야 하는데 수원시가 주택건설 승인사업 선행을 요구하고 있어 김상곤 교육부장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어렵게 추진하고 있는 망포2초가 자칫 망포1초 때와 같이 지연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신동래미안 학생들의 통학을 위한 교통비 지원에도 수원시와 협의해 적극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안 의원은 또한, 학군조정문제를 지적했는데 “학교가 전혀 문제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선호하는 학교와 비선호 학교가 나뉘고 있어 큰 문제”라며 “지역주민과 함께 정상화될 수 있도록 소통의 자리가 필요하지만 교육청이 전혀 노력을 하지 않고 있다”고 질타하고 조속히 교육청이 학부모들의 의견수렴을 위한 공론장을 즉각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밖에도 안 의원은 특수학교 장애인 통학버스내의 보조교사가 한 명 밖에 없어 안전사고의 위험성을 지적했고 중학교 체육복이 학년별로 달라 재구매할 수도 없는 현실을 지적했다. 
 
올려 0 내려 0
김인창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재순 도의원, “수원교육, 특단의 대책 필요” (2017-11-14 18:43:24)
文대통령 “동아시아 공동체 비전 만들자” (2017-11-14 18:24:26)
안산시, 道 주민자치 문화프로...
대형건설사 갑질 횡포에 하도급...
의정부시, 추석 연휴 종합대책 ...
구리시, ‘2018년 어르신 가을 ...
양주시장, 평양공동선언 환영 ...
최경자 의원 ‘학생도박 예방교...
하남시-더불어 민주당 하남시지...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