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7년11월19일sun
 
한줄뉴스
OFF
뉴스홈 > 스포츠 > 축구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40(골)-40(도움) 클럽’ 가입
등록날짜 [ 2017년11월08일 15시03분 ]
정명 기자 / ‘40(골)-40(도움) 클럽’에 가입한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강원FC의 이근호가 37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4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FC서울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4대0 완승을 이끈 이근호가 37라운드 MVP로 뽑혔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이근호는 김승용의 선제골을 도우며, K리그 15번째 ‘40-40클럽’(개인통산 67골, 40도움) 가입자가 됐다. 강원은 이근호의 맹활약에 힘입어 스플릿 라운드 첫 승을 신고했다.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의 라운드 MVP선정은 K리그와 스포츠투아이가 공동으로 개발한 투아이 지수(득점, 슈팅, 패스, 볼 경합, 드리블 돌파, 공간 침투 등 주요 경기 행위를 정량적, 정석적으로 평가해 산출)와 연맹 경기평가회의의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진다.
 
이근호는 팀에서 가장 높은 316의 투아이지수를 기록했으며, 공격형 패스 성공률이 81%에 달하는 등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37라운드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에는 이근호를 포함해 주민규(상주), 에반드로(대구)가 이름을 올렸다. 
 
올려 0 내려 0
정 명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메시 “월드컵서 스페인 피하고싶어” (2017-11-09 15:37:55)
“현재 아시아 최고 축구선수는 손흥민” (2017-11-07 15:31:42)
윤화섭 도의원, 장애인 관람석 ...
“수능시험 연기에 ‘학사 일정...
경기도 광역버스 준공영제 ‘빨...
검찰, 원유철 사무실 압수수색...
경기도의회 문화관광위, 경기문...
500세대 이상 아파트 98.5%, 지...
경기복지재단, ‘편법 행정’ ...
현재접속자
대기뉴스이거나 송고가 되지 않도록 설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