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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칼럼니스트 존 듀어든, 미국 폭스스포츠에 기고
등록날짜 [ 2017년11월07일 15시31분 ]
영국 출신 축구 전문 칼럼니스트 존 듀어든이 “현재 아시아 최고 선수는 손흥민”이라고 평가했다.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축구에 정통한 듀어든은 7일 미국 폭스스포츠에 기고한 글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토트넘의 손흥민은 지난 5일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에서 1대0 승리를 이끄는 결승골을 터뜨렸다.
 
EPL 진출 세 번째 시즌 만에 통산 20골을 돌파한 손흥민은 종전 박지성이 갖고 있던 역대 아시안 프리미어리거 최다 골(19골)을 뛰어넘었다.
 
듀어든은 “역대 아시아 프리미어리그 최다 골 기록에 호주 팬들의 반론이 있을 수 있지만 현 시점에서 호주를 포함한 아시아 선수 가운데 손흥민 정도로 영향력을 미치는 선수는 없다”고 평가했다.
 
오세아니아 대륙의 호주는 아시아축구연맹(AFC)으로 편입되면서 축구에 한해선 아시아와 한 묶음이다.
듀어든은 손흥민과 어깨를 나란히 할 아시아 선수들로 가가와 신지(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하라구치 겐키(헤르타 베를린), 오사코 유야(쾰른·이상 일본), 사르다르 아즈문(루빈 카잔·이란)을 꼽았다. 
 
듀어든은 그러면서도 “손흥민이 대표팀에서도 좋은 활약을 해야 한다”고 필요성을 언급했다.
 
손흥민이 지난달 10일 모로코와의 평가전(1대3 패)에서 기록한 골은 지난해 10월 오는 2018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카타르전 이후 1년 만에 나온 A매치 득점이다.
 
오는 10일과 14일 콜롬비아, 세르비아와의 두 차례 평가전에서 손흥민의 골이 나올지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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